법무법인 광장은 12월 16일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두번째 베트남 사무소의 개소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개소식에는 법무법인 광장 정우영 대표변호사, 고원석 변호사, 베트남 및 동남아 총괄 업무를 맡고 있는 김학훈 변호사, 최성도 미국변호사를 비롯해 이혁 주 베트남 한국 대사, 류항하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회장, 하찬호 전 베트남 대사 등 현지 진출 기업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지난 2016년 3월 호치민 사무소를 개소했습니다.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며 관련 노하우를 쌓아 왔고, 이를 바탕으로 베트남 중북부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한국기업들에게 보다 나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노이에 두번째 베트남 사무소를 설립하게 된 것입니다.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인도네시아의 대형로펌에서 근무하는 등 다년간 동남아 관련 업무를 수행한 최성도 미국 변호사, 10여년간 베트남 업무에 종사해 온 Nguyen Ngoc Sang(응우엔 응옥 상) 베트남 변호사 등이 주축이 되어 하노이 사무소를 이끌 예정입니다.
<관련기사>
[한국경제] [Law&Biz] 광장, 베트남 진출 '속도'…호찌민 이어 하노이 사무소
[서울경제] 법무법인 광장, 하노이 사무소 문열어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광장, 베트남 법률시장 공략 가속화
[법률신문] 법무법인 광장, 하노이에 두번째 베트남 사무소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