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11월 3일 성남시 성남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과 법률지원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3일 오후 진행된 협약식에는 안나의 집 김하종 신부와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 위원회 변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이태리 출신의 김하종 신부(보르도빈첸조)가 운영하는 안나의 집은 노숙인급식소, 노숙인자활시설, 공동생활가정, 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관을 운영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으로서, 매일 저녁 약 550여명의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을 정도로 혜택을 받고 있는 노숙인들이 많고, 가출청소년들의 단기쉼터 및 상담, 교육 등의 업무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안나의 집과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활동을 강화하고 법인 및 산하기관의 무료법률상담 및 자문지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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