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베트남 관련 법률자문에 대한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베트남 정부로부터 2015년 12월 24일에 설립 허가와 2016년 1월 14일에 영업 허가를 각각 받아 호치민시에 “법무법인 광장 베트남 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지난 3월 5일 오전 10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베트남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고, 위 개소식에 호치민 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 및 다수의 기업관계자들과 법무법인 광장의 대표변호사, 임채민 고문과 변호사 등 1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광장의 베트남 사무소 출범을 축하하였습니다.
개소식은 호치민 한인상공인연합회(KOCHAM)의 한동희 회장의 축사, 법무법인 광장 대표변호사의 답사, 법무법인 광장 및 광장 베트남 법인 소개 등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개소식에서 KOCHAM의 한동희 회장은 “변하지 않는 것으로 만 가지 변화에 대응한다”라는 호치민의 좌우명을 소개하며 “법무법인 광장 개소식에 참석한 많은 정치•경제의 주역들의 인연과 우정이 변치 않는다면 다시금 변화에 대응하며 큰 도약을 빚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광장의 대표변호사는 “한국 기업과 정부의 베트남에서의 노력이 한번 더 한국 경제를 이끌어가는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개소식에 참석해주신 많은 기업인과 정부 주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법무법인 광장의 베트남 사무소가 그 동력을 함께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날 개소식은 참가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베트남에서의 기업활동에 대하여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많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었고, 향후 법무법인 광장 베트남 사무소의 밝은 앞날을 함께 기대하게 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현재 광장 베트남 사무소에는 다수의 한국 변호사, 베트남인 변호사가 체류하며 현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 법무법인 광장의 변호사들과의 유기적이면서도 조직적인 협업을 통한 충실한 법률 서비스의 제공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의 활동에 윤활제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