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2015년 4월 7일 15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업의 공정거래 담당 임직원 및 학계의 공정거래분야 전문가 80여명을 대상으로 “법무법인 광장 캐피탈 경제컨설팅그룹 (CECG) 창립 세미나: 해외 공정거래 사건 및 손해배상 소송에서 경제분석의 활용”을 개최하였습니다.
최근 국내외 경쟁당국의 공정거래 규제가 강화되고, 손해배상소송이 크게 증가하면서 공정거래 사건과 손해배상소송에서 경제분석기법이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부응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광장이 새롭게 캐피탈 경제컨설팅그룹 CECG (Capital Economic Consulting Group)를 설립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공정거래 분야를 포함하여 CECG가 제공할 다양한 경제분석에 대한 기업의 이해를 돕고자 준비하였습니다.
이 날 세미나는 법무법인 광장의 안용석 변호사의 인사말과 전 공정거래위원장인 강철규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의 축사로 시작해, 법무법인 광장 CECG 소속의 홍동표 박사가 ‘특허권 행사에 대한 공정거래법 적용과 적정 로열티 산정 경제분석’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CECG의 외부 전문가로 참여하고 있는 유진수 숙명여대 교수, 정광수 존스홉킨스대 교수, 김진일 고려대 교수가, ‘사례에 기반한 경제분석의 중요성’, ‘기업결합과 기술혁신시장 분석’, ‘거시경제 정책과 Real-Time 데이터’에 대해 각각 발표하였습니다.
이 날 세미나에는 80여명의 기업 및 학계의 공정거래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해외 공정거래 사건과 손해배상소송에서 경제분석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 CECG는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공정거래, 금융, 지식재산권 분쟁 등의 처리에 꼭 필요한 경제분석 및 관련 자문을 전담하는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설립되었으며, 해외 경쟁당국에서 장기간 경제분석 실무를 담당하였던 전문가와 국내외에서 다수의 공정거래 및 손해배상 사건을 처리한 경험이 풍부한 우수 인력들로 구성하여 경제분석분야에서는 국내 탁월한 전문역량을 갖춘 것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미국 공정거래위원회(FTC)와 법무부(DOJ)에서 10년 동안 경제분석전문가(economist)로 활동하였고 LECG 및 Economists Incorporated 등 저명한 경제분석 컨설팅 회사 수석부사장 등을 역임하면서 다수의 국내외 공정거래 사건과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20년간 IT산업과 공정거래 경제분석 경력이 있는 홍동표 박사를 비롯하여 외부 전문가로는 김진일 고려대 교수, 유진수 숙명여대 교수, 정광수 존스홉킨스대 교수, 최병일 이화여대 교수 등 분야별 우수한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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