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Lee & Ko)은 2014. 1. 3. 한진빌딩 26층 대강당에서 2014년 갑오년(甲午年) 새해를 맞아 소속 변호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김재훈 대표변호사는 신년사를 통해 “우리 법무법인 광장은 우리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각 분야별 우수한 전문가를 육성하고 세계적 우수 자원들을 많이 확보하여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으로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우리 법무법인이 일찍이 사회봉사위원회를 조직하여 활동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법무법인 광장 전 구성원들이 Noblesse Oblige 정신으로 살아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날 신년하례식에서는 광장의 사내합창단 ‘레가토’가 변호사의 지휘 아래 일본 민요인 ‘아이주 반다이산(Aizu Bandaisan)’과 흑인영가 ‘이 작은 나의 빛’을 노래하였고, 이어 참석한 모든 인원들이 ‘산울림’과 ‘오 솔레미오’를 전체합창하며 뜻 깊은 화합의 자리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