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Lee&Ko)은 지난 1월 3일 신년음악회 행사에서 지난해 광장 변호사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크리스마스 바자회에서 모금한 3,262,000원을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하였습니다.
지난해 12월 17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 3회 Lee & Ko 크리스마스 바자회'에서는 1,000원대의 저렴한 생활용품부터 고가의 주류와 보석 등이 다양하게 모였습니다. 뿐만아니라, 많은 광장 가족들이 바자회 물품 구매는 물론, 온라인댓글 경매와 성금 기부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난 바자회보다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Lee & Ko)은 2008년을 시작으로 매년 12월 사내 바자회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2008년과 2009년 각각 200만원, 220만원을 모금해 광장의 봉사 모임인 ‘광장누리’가 봉사활동을 진행해온 유아보호시설 ‘열린집’을 운영하는 대한사회복지회에 전액 전달한 바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