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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공익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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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세미나/행사
Published on
2007.07.30

대한변협 법률구조재단에 5년간 15천만원 기부키로


꾸준한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는 법무법인 광장(Lee & Ko) 7월에도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쳤습니다.

우선 법무법인 광장(Lee & Ko)는 대한변협이 ‘빈곤 기타 사유로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려운 국민들’에 대한 법률구조사업을 위하여 지난 41일자로 설립한 '재단법인 대한변협 법률구조재단'에 올해부터 향후 5년간 매년 3,000만원씩 총 15,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법인은 이미 지난해에도 대한변협의 법률구조사업을 위해 1,500만원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법무부와 대한변협이 공동주관하는 ‘법교육 출장강연’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5월 서울 중랑구 묵동 소재 태릉중학교에서 ‘학교폭력과 인터넷 범죄’를 주제로 강연을 했던 황병탁 변호사(사법연수원 32)는 학교측의 요청을 받아 다시 한번 강연을 했습니다.

710오후 2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황변호사는 ‘사이버 범죄’를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학생들이 자신도 모르게 범죄자가 될 수 있음을 알리며 올바른 인터넷 예절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이어 김범수 변호사(사법연수원 32) 724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소재 서울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이 개시되는 소년들과 그 학부모를 상대로 강연을 했습니다.


한편 법무법인 광장(Lee & Ko)의 봉사활동 모임인 ‘광장누리’는 지난 21일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 소재 미혼모 보호시설인 애란원에서 김학훈 변호사, 8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가졌으며, 28일에는 서울 역삼동 소재 열린집에서 오현주 변호사 등 6명이 아기 돌보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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