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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봉사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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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세미나/행사
Published on
2007.07.02

이세리 변호사, 홍대부속중 교사들 대상 강연

광장누리 회원들도 열린집과 애란원, 모자의 집 등에서 봉사활동 실시


법무법인 광장(Lee & Ko)의 이세리 변호사는 지난 628오후 3부터 1시간 가량 서울 성북구 소재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이 학교 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과 교사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법교육 강연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강연에서 이변호사는 관계 법률 및 법령은 물론이고 다양한 실제 사례와 법원 판례, 각종 뉴스 등을 통해 교사들의 학교폭력에 대응하는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교사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평소 구체적인 대응방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학교폭력으로 인해 야기된 손해배상 소송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책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내며 강의 내내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법무법인 광장(Lee & Ko)의 봉사활동 모임인 '광장누리'는 지난 6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도 소재 열린집에서 영아돌보기 봉사활동을 가진 데 이어 630일에는 애란원에서 봉사활동을 가졌습니다.

특히 30일 애란원 봉사활동의 경우 애란원에서 운영중인 '모자의집'에서 긴급히 봉사활동 요청이 들어와 총 참석자 10명을 두 개의 팀으로 나누어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모자의 집'은 산후조리가 끝난 미혼모와 아기가 함께 거주하며 향후 자립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일시적으로 거주하는 곳으로, 이곳에 들어오는 미혼모들은 네일아트,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해 경제적 자립기반을 다지는 곳입니다.

이날 '광장누리'는 '모자의 집'을 방문, 거실과 주방, 3, 화장실, 발코니 등 신규로 입소하는 미혼모와 아기들이 거주하는 데 필요한 각종 생활도구 비치 및 청소를 했으며, 애란원에서는 건물 외벽과 에어컨 청소 등을 실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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