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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하 변호사, 미혼모 보호시설 관계자들 대상으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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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세미나/행사
Published on
2007.05.18

김동하 변호사, 미혼모 보호시설 관계자들 대상으로 강연


법무법인 광장(Lee & Ko)김동하 변호사는 지난 512일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에 위치한 미혼모 보호시설인 애란원에서 전국의 보호시설 관계자와 시설 입소생들을 대상으로 양육비청구소송과 인지청구 등에 관하여 강연을 하였다.

법무법인 광장이 올해부터 시행하는 공익활동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날 강연에는 멀리 부산 등에서도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강연에서 김 변호사는 민법과 가사소송법 등에 산재해있는 양육비청구소송과 인지청구 등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강연을 진행했으며, 강연이 끝난 후 강연에 동행한 오현주 변호사와 함께 즉석에서 법률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즉석 법률상담에서는 다양한 질문들이 쇄도해 법률 지식이 없는 미혼모들의 어려움을 실감할 수 있었다.

애란원은 법무법인 광장의 봉사활동모임인 ‘광장누리’가 매달 셋째주 토요일에 청소와 빨래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는 기관으로 출산을 앞둔 미혼모들을 수용하여 출산을 도와주고 자활을 보조하는 기관이다.

한편 김 변호사는 애란원의 한상순 원장으로부터 운영위원 제의를 받고 이를 수락, 앞으로 애란원 운영에 관해 회의에 참석하는 등 적극적인 공익활동에 나설 예정이며, 현재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에서 집행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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