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모임 ‘광장누리’, 미혼모 보호시설에서 봉사활동
법무법인 광장의 봉사활동모임인 ‘광장누리’는 지난 4월21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 소재 미혼모 보호시설인 ‘애란원’에서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정유진 변호사, 이현주 차장, 박선희씨, 류정은씨, 전영미씨, 한정희씨 등 총 11명이 참여한 이날 봉사활동에서 광장누리는 화장실과 욕실 청소 및 음식물 쓰레기 청소, 가스 난로 보관작업 등을 하였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을 펼친 ‘광장누리’는 법인에서 지원한 신생아용 종이 기저귀 10세트(25만원 상당)를 애란원에 전달하기도 하였습니다.
애란원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미혼모들이 아기를 낳기 위해 일시적으로 거주하는 보호시설로 산모와 신생아들이 거주하고 있어서 각종 청소와 빨래 등에 있어서 외부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한편 ‘광장누리’는 지난 3월24일(토요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의 ‘영아일시보호소’인 ‘열린집’에서 오현주 변호사를 비롯하여 유지영씨, 이샛별씨, 이현주씨, 안소영씨 등 6명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동안 어린 아기들을 돌보며 주말 귀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열린집에서 보호되고 있는 아기들의 많은 수는 입양을 떠나기 전까지 잠시 머무르고 있으며 우리 법인에서는 어린 아기들의 배앓이와 중이염 방지용 매직 젖병 20개(40여만원 상당)를 구입하여 열린집에 전달하였습니다.
애란원은 매주 셋째주 토요일, 열린집은 매달 넷째주 토요일에 봉사활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