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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희 철암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감사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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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세미나/행사
Published on
2007.01.04
법무법인 광장은 지난해 12월19일 개최된 송년음악회에 강원도 태백시 철암초등학교 6학년생 23명 전원을 초대하여 국립중앙박물관과 청와대를 견학하고, 송년음악회를 함께 감상하였습니다.

이에 철암초등학교의 최충희 교장선생님께서 감사의 인사를 전해오셨기에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법무법인 광장 Lee & Ko 가족 여러분!

힘찬 재도약을 다짐하는 정해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에도 귀 廣場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하오며 지난 한 해 철암 교육 발전을 위해 각별한 눈빛, 사랑빛, 웃음빛을 보내주셨음에 광장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일년을 되돌아 보면 우리 철암 교육은 만족스럽지 못한 여건 속에서도 여러분의 헌신적인 초청에 힘입어 한 해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특히 저희 학교는 인성교육, 학력 향상, IT교육에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학교를 사랑하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조 하에 소기의 성과를 거양하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어느 한 사람의 힘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철암 교육 가족의 남다른 교육 열정과 적극적인 협조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기에 얼마나 자랑스럽고 기쁜지 모릅니다.

이 뒤안길에는 철암초등학교를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 총동문 선배님들의 각별하신 후배 사랑이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우리 육학년 학동들은 서울 초청을 받고 돌아온 후 얼마 아니된 기간이지만 초청해주신 모든 분들에 대한 감사와 그리고 보답해야겠다는 사명감이 역력히 보였습니다.

송년 음악회장에서 들려주신 변호사님들의 주옥같은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아이들의 가슴을 파고들어 장래의 이정표가 되어 이들의 희망이 업그레이드 되게 해 주신 점 고맙게 생각합니다.

교육은 학생의 원대한 꿈, 학부모의 크나큰 사랑, 선배 그리고 교육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남다른 열정이 어우러진 교향악이라고 생각합니다.

물 속에는 아름다운 무지개가 숨어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아름다운 무지개가 되어 지상으로 펼쳐질 날을 기대하며 교육에 대한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정해년도 교육을 위한, 교육을 향한 우리의 사랑과 열정이 더욱 옹골차게 구현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일 하겠으며 아울러 한국, 나아가서는 세계에서 우뚝서는 법무법인 광장 Lee & Ko 가족 여러분의 건승과 앞날의 무궁한 발전과 그리고 부자 되심을 기원하오며 따로 따로 인사드리지 못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해년 원단

철암초등학교 교장 최충희 삼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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