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ype
- 기고
- Published on
- 2026.05.02
2026.5.2.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정세진 변호사의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정세진 변호사는 기고문에서 미토스 사태 관련해 "공격 방식이 빠르게 진화하는 상황에서, 규제의 변화가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할 경우 보안 위험은 계속 확대될 수밖에 없다"며 "정교한 규제도 너무나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신중한 접근은 대응의 시기를 놓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