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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검찰청 폐지 D-30]⑥경찰 초기 수사가 운명 가른다…달라지는 로펌 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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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6.09.03
2026.9.3. 뉴스핌은 대대적인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국내 대형 로펌들이 분주하게 대응 중이라며, 법무법인(유) 광장을 한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뉴스핌은 "광장은 2018년 이성한 전 경찰청장을 영입한 후 꾸준히 경찰팀을 강화하고 있다"며 "현재 강인철 전 치안감, 정채민 총경 등이 경찰 사건을 총괄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최근에는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을 역임한 이권규 변호사,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에서 근무한 강문찬 변호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근무한 정우성 변호사 등 검경 출신을 대폭 확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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