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더팩트] 보완수사권 폐지에 '경찰 전관' 몸값 뛴다…대형 로펌 영입전
다음
- Type
-
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6.08.05
2026.8.5. 더팩트는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로 주요 로펌이 경찰 출신 전문가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며, 법무법인(유) 광장을 한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더팩트는 "광장은 2018년 이성한 전 경찰청장을 영입한 이후 강인철 전 치안감과 정채민 전 총경 등을 영입해 경찰팀을 확대했다"며 "최근에는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을 지낸 이권규 변호사와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에서 수사 경험을 쌓은 강문찬 변호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을 거친 정우성 변호사 등을 영입했다"고 전했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