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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재판소원 '1호 인용' 타이틀 놓고 로펌들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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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6.07.19
2026.7.19.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정원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재판소원 제도가 시행된 지 약 4개월이 지난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헌법재판소가 올해 하반기 전원재판부에 올린 사건들을 집중 심리해 ‘1호 결론’을 낼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이와 관련해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출신인 김정원 변호사는 “재판소원 제도의 취지를 고려하면 헌법적 의미가 큰 사건이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광장 헌법재판팀은 김정원, 정수진 변호사 등이 주축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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