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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더버터] 미래세대 위협하는 디지털 범죄, ‘제도와 기술’로 안전망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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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6.07.09
2026.7.9. 중앙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박은영 변호사의 행사 참여 소식이 실렸습니다. IJM(International Justice Mission) 코리아와 더버터 주최로 6월 23일 열린 ‘디지털 세이프티 라운드테이블(Digital Safety Roundtable)’에서, 박은영 변호사는 “숙박업소와 금융기관 등 성착취 범죄의 경제적 연결고리 안에 있는 이해관계자들에게 신고와 감독 의무를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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