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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는 특수통, 뜨는 공안통’…로펌 전관 영입 판도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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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6.05.18
2026.5.18. 아시아경제는 "최근 검찰 내 공공수사(공안)와 노동 전담 부서에서 잔뼈가 굵은 전관 검사들이 대형 로펌에서 '귀한 몸' 대접을 받고 있다"며 법무법인(유) 광장을 한 예시로 소개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광장은 대검 중대재해처벌법 벌칙해설서를 집필한 허훈 변호사(35기)와 검찰 중대재해수사 매뉴얼 집필을 총괄한 차호동 변호사(38기), 전국 단위 노동 수사를 지휘했던 홍정연 전 대검 노동수사지원과장(37기)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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