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이데일리] 장내 파생상품 도입 30년…“인프라 고도화·신상품 확대 필요”
다음
- Type
-
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6.04.02
2026.4.2.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한서희 변호사의 심포지엄 참여 소식이 실렸습니다. 한국파생상품학회·한국재무학회·한국재무관리학회 개최 '장내 파생상품 도입 30주년: 성과, 현안, 다음 30년을 준비하며’ 정책 심포지엄에서, 한서희 변호사는 “미국과 일본 사례를 참고해 가상자산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 도입 가능성과 규제 체계 정비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