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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전관' 닮은 '전경' 예우… 몸값 오른 경찰, 로펌이 모셔간다 [사법·검찰개혁이 바꾸는 서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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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6.03.17
2026.3.17. 서울신문은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형사 사건의 무게중심이 검찰에서 경찰로 이동하면서 변호사 업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국내 5대 로펌의 경찰 출신 변호사 현황을 보도했습니다. 서울신문은 "국내 5대 로펌의 경찰 출신 변호사는 14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김앤장이 6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광장 25명 ▲율촌 22명 ▲태평양 18명 ▲세종 17명 순"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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