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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글래스루이스 "올해 주총시즌 밸류업 공시 참여 여부 들여다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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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6.01.30
2026.1.30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유석 변호사가 대신경제연구소에서 열린 '거버넌스 인사이트 포럼'에 참여한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김유석 변호사는 (올해 정기주주총회는 개정 상법이 본격 실행되는 2027년 주총에 대비하는 전초전 성격을 지닌다는 점에서 2027년 이후의 정기주총에 맞춰 주총 실무 대응 체계를 미리 갖추고 이를 2026년 정기주총에서 시험 가동하는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7년 주총부터 본격 시행되는 집중투표제 우회 수단으로 거론되는 시차임기제, 이사회 정원 축소, 이사 자격요건 강화, 지분 쪼개기 등에 대해선 “위법성 논란도 내포하고 있고 법 취지에 반하는 것이기도 하다”며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소수주주를 경영 파트너로 인정하는 것이 불가피하고 그들과 함께 회사를 경영해 나가야 한다는 인식 전환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