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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통 엘리트' 판·검사 줄줄이 대형로펌·대기업行[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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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6.01.20
2026.1.20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인재영입에 김영철, 허훈, 차호동 변호사 등 인재영입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이데일리는 “광장은 지난해 말 검찰 출신 김영철(33기) 북부지검 차장검사, 허훈(35기) 수원지검 공공수사부장검사, 차호동(38기) 대전지검 서산지청장 등 영입을 확정하며 송무그룹 대응 능력을 한층 보강했다”며 “아직 확정 전이지만 판사 출신 영입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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