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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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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6.01.19
2026.1.19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50년 연혁에 대한 내용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법조계에서는 ‘인수합병(M&A) 거래가 성사되려면 광장부터 찾는다’는 말이 있다”며 “SK스페셜티 매각, 아워홈 인수, SK 리밸런싱 대규모 거래, LG화학 워터솔루션 사업 매각까지. 2025년 시장을 뒤흔든 대형 M&A의 중심엔 늘 법무법인 광장(Lee & Ko)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상곤 대표 체제에서 광장은 전문성 강화에 주력했고, 성과는 숫자로 증명됐다”며 “2021년 변호사 534명, 매출 3685억원이던 규모는 2025년 변호사 604명, 매출 4309억원으로 17% 성장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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