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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가공한 2차 데이터도 저작물"…광장 '기술 변론' 네이버 승소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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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6.01.11
2026.1.11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IP팀의 성과가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정보통신업계의 데이터 크롤링(추출) 분쟁에서 법무법인 광장이 네이버를 대리해 승소하며 ‘기술적 입증’의 중요성을 입증했다”며 “광장은 데이터베이스(DB) 구축 과정을 강조하는 한편 침해 과정을 기술적으로 밝혀내는 프레젠테이션(PT) 변론으로 재판부를 설득했다는 평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는 “네이버를 대리한 광장(김운호·곽재우 변호사)은 네이버 엔지니어와 함께 다윈프로퍼티의 저작권 침해가 의도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을 기술적으로 입증하는 전략을 펼쳤다”며 “지식재산(IP) 재판 변론 과정에서 열리는 ‘기술설명회’가 핵심 역할을 했으며, 광장은 다윈프로퍼티 DB 소스 코드에 정보 출처가 ‘source: Naver’로 표시된 점과 네이버 DB에 직접 접속해 데이터를 요청한 정황 등을 PT 자료로 상세히 설명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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