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이전

[서울경제] 법무법인 광장 "가상자산 제도권 진입 ‘원년'…스테이블코인 격동기 대비"

다음
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6.01.04
2026.1.4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디지털자산센터가 소개되었습니다. 서울경제는 “광장 디지털자산센터가 출범하게 된 배경으로 융합과 효율성이라는 두 단어를 제시했다”며 “광장 디지털자산센터는 기존의 디지털자산팀과 가상자산규제·수사팀을 확대 개편해 출범한 곳으로 양측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붉은 말’의 기세를 담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시작과 함께 첫 발을 내디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윤종수·홍은표 센타장이 공동으로 이끄는 ‘투 톱(Two Top)’ 체제로 판사 출신인 윤 센터장은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Digital Asset eXcahnge Alliance)·핀테크산업협회 문화금융분과 자문 위원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가이며,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 20년 동안 법관으로 몸 담아온 홍 센터장은 블록체인법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라며 “가상자산 발행 규제는 물론 공시제도 등에서 1세대 전문가로 꼽히는 최우영·한서희 파트너 변호사가 팀장을 맡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최근 본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