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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SK·한화 새판짜기 조력…"7대 로펌 '넥스트 10년' 책임진다" [시그널 자본시장 베스트 로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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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5.12.30
2025.12.30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박지형 변호사가 ‘라이징 스타 M&A 변호사’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서울경제는 “광장에서는 박지형(41기) 변호사가 대기업 구조개편과 대형 M&A 거래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광장 기업자문그룹의 핵심 멤버로 활동하는 그는 △SK(주)의 SK스페셜티 경영권 지분 매각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 △SK온의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 합병 △SK엔무브 합병 등 SK그룹 내 대규모 구조개편 거래를 연이어 자문했다. 이 밖에도 △SK스퀘어의 11번가 관련 드래그얼롱 거래 △SK에코플랜트의 환경사업 구조 재편 및 투자유치 등 시장의 주목을 받은 거래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주식양수도와 영업양수도를 병행하는 고난도 거래부터 투자금 회수가 결합된 합병·공개매수 구조까지 폭넓게 경험한 점이 강점으로, 업계에서는 ‘대기업 지배구조를 유지하되, 재무적투자자(FI) 이해관계를 동시에 조율하는 변호사’로 인정받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