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이전

[동아일보] 법무법인 광장, M&A 베테랑-전직법관… ‘경영권분쟁팀’ 확대

다음
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5.12.29
2025.12.29 동아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경영권 분쟁 전담팀이 소개되었습니다. 동아일보는 “광장은 올 4월부터 법관, M&A 분야 출신 변호사인 정다주 변호사(사법연수원 31기)와 이세중 변호사 두 변호사를 공동팀장으로 내세워 ‘경영권분쟁전담팀’을 확대 개편했다”며 “최근 전담팀 구성원들이 ‘시세조종’ 혐의로 기소됐던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와 주식회사 카카오에 대한 1심 판결에서 무죄를 끌어낸 것과 같이 M&A에 특화된 변호사들이 기업의 경영권분쟁 사안에 대해 자문을 제공하다가도 언제든지 법관 출신 변호인들이 투입돼 관련 파생 형사사건을 맡을 수 있다는 점은 경영권분쟁전담팀의 강점 중 하나”라고 언급하였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본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