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블로터] [로펌 히든 플레이어] 광장 '실무통' 성인모·송영훈·김상효, 자문 현장감 높인다
다음
- Type
-
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5.09.01
2025.9.1 블로터에 법무법인(유) 광장 성인모, 성영훈 고문과 김상효 수석전문위원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약 35년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에 몸담고 2023년 법무법인 광장 금융증권 그룹에 합류한 성인모 고문은 로펌을 선택한 계기로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등 업계의 법률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이 있었다"며 "업계 지인의 권유와 일부 증권사 대표들의 추천도 영향을 줬다"고 말했습니다.
송영훈 고문은 30년간 한국거래소에서 근무하며 자본시장 관련 정책 입안과 시장 운영을 담당하였습니다. 새로운 길로 눈을 돌린 계기로 전통적인 법률서비스를 넘어 각 분야에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의 모습을 꼽았으며, “로펌은 자본시장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는 데 적합한 곳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상효 수석전문위원은 2002년 7급 공채로 산업자원부에 입사한 이후 20여년간 산업, 통상, 에너지 분야의 정책 입안과 집행을 수행했습니다. 2022년 광장에 입사한 김 전문위원은 "기업들이 법적 이해 부족으로 불필요한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면서 현장에서 직접 돕는 일도 의미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