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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단독] 삼에스코리아 적대적 M&A 성공…법무법인 광장, 경영권 취득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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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5.06.30
2025.6.30 한국경제에 한국웨이퍼홀딩스(법무법인 광장 대리)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캐리어(FOSB) 생산업체이자 세계 시장 점유율 6위인 코스닥 상장사 삼에스코리아의 경영권을 취득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공격 준비 단계에서부터 광장의 자문을 받은 한국웨이퍼홀딩스는 삼에스코리아의 지배구조 취약점을 정밀 분석했다”며 “삼에스코리아 기존 경영진은 상당 기간 적극 방어했으나, 6월 초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고 합의에 나섰고 6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한국웨이퍼홀딩스가 지명한 인사들이 모두 이사로 선임되면서 경영권이 완전히 넘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자문을 담당한 광장의 정다주, 김경천, 윤근형 변호사는 "공격자가 시장에서 주식을 매집해 단번에 최대주주가 된 후 단기간 내 종합적인 공격으로 적대적 M&A에 성공한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사례"라며 "특히 공격자가 상장법인의 경영권을 적대적으로 인수한 드문 사례로, 향후 적대적 M&A 및 경영권 분쟁 실무에 큰 참고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