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이전

[아시아투데이] "현장 경험多, 수사력 보장"…'경찰팀' 전성시대

다음
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5.02.12
2025.2.12 아시아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 경찰팀이 상세히 소개되었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법무법인 광장은 검·경 수사권 조정에 맞춰 2021년 9월 본격적으로 독립된 경찰팀을 구성했고 제18대 경찰청장을 지낸 이성한 고문과 전북지방경찰청장 출신 강인철 변호사, 서울 노원경찰서 서장을 맡았던 정채민 변호사를 필두로 총 26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어 “광장 경찰팀은 지난해 해외 펀드가 국내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수백억 규모 고소 사건, 대형 제약회사 동물의약품 판매 관련 약사법 위반 사건 등에서 경찰 단계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냈다. 신기술 분야 관련 기업을 대리해 영업 비밀 사건 형사 절차에서 법적 이익을 보호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본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