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매일경제에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통상임금의 판단 기준을 전면 수정하는 판결을 낸 것과 관련하여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팀 김영진 변호사의 멘트가 보도되었습니다. 김영진 변호사는 “통상임금 범위는 크게 늘어날 것이고, 정기상여금뿐 만 아니라 재직자 조건이나 근무일수 조건이 붙은 명절상여금 등도 심판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며 “소송이 진행 중이지 않은 다른 기업들도 새로운 기준이 정립됐기 때문에 노사협상 내용을 다시 한번 검토하고 새롭게 협상 전략을 짜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관련 보도>
[이데일리] 11년만에 뒤집은 통상임금 판결…법조계 "사법부 신뢰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