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광장리앤고 안성탁 변리사, 한국국제지식재산보호협회장 재선출
2026.3.9 이데일리에 특허법인 광장리앤고 안성탁 파트너 변리사가 한국국제지식재산보호협회(AIPPI코리아) 총회에서 회장으로 재선출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이데일리는 “안성탁 변리사는 글로벌 기업의 특허 출원, 심판, 소송, 포트폴리오 관리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쳐 28년 이상 실무 경험을 쌓아 온 IP 전문가로 인공지능, 반도체, 자동차, 바이오 등 첨단 기술 분야의 특허 대리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또 그간 AIPPI코리아 회장으로서 국내외 IP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국제 지식재산 정책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고 세계적인 지식재산 전문 매체인 ‘매니징 IP’로부터 ‘Notable Practitioner’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그 전문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03.09
[연합뉴스] '돈 안되던' 헌법소송에 반전…대형로펌도 재판소원 대응 분주
2026.3.9 연합뉴스에 법무법인(유) 광장 헌법재판팀이 소개되었습니다. 연합뉴스는 “법무법인 광장은 이달 초 재판소원 제도 대응을 위한 헌법재판팀을 출범했다. 작년 8월까지 헌재 사무처장을 지낸 김정원(19기) 변호사를 중심으로 헌법연구관 출신 지영철(17기)·강을환(21기)·진창수(21기) 변호사 등이 참여한다”며 “김 변호사는 2012년 선임부장연구관을 시작으로 수석부장연구관, 사무차장, 사무처장 등을 역임하며 13년간 헌재 심판과 행정 업무를 관장한 전문가로 꼽힌다”고 밝혔습니다.
2026.03.09
[아주경제] 광장 "글로벌 기술 전쟁서 선제적 법률 서비스 제공"
2026.3.9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이 소개되었습니다. 아주경제는 “광장이 2005년 하반기 확대개편한 IP & Technology 그룹은 변호사, 변리사, 박사, 약사 등 전문가 160여 명이 포진해 자타 공인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며 “그룹의 가장 독보적인 차별점은 인적 구성의 깊이에 있으며, 소속 변호사 80% 이상이 이공계 전공자로 구성돼 있는데 이는 변리사 등 기술 인력의 보조에 의존해야 하는 일반적인 로펌 구조와 확연히 대비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어 “광장 변호사들은 글로벌 테크 기업의 엔지니어와 동일한 언어로 소통하며 기술적 쟁점을 파악하는 속도와 정확도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6.03.09
[한경비즈니스] 대법원, 변호사-의뢰인 법률 자문 자료 압수는 "원칙적 위법" [허란의 판례 읽기]
2026.3.8 한경비지니스는 “대법원 형사1부는 지난 2월 20일 검찰이 법무법인의 법률 자문 자료를 압수한 행위는 헌법상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침해한 위법한 압수라고 판단했다”며 “변호사-의뢰인 간 비밀유지권(Attorney-Client Privilege·ACP)을 헌법상 권리로 처음 인정한 이 결정은 올해 1월 국회를 통과한 변호사법 개정안과 함께 한국 법조계의 판도를 바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경비지니스는 “이번 결정은 법무법인 광장(정유철·김영민·김은수 변호사)이 2023년 압수수색 현장에서부터 준항고, 재항고에 이르기까지 ACP 위반을 일관되게 주장하며 끌어냈다”며 “광장은 압수수색 현장에서 즉각 이의를 제기한데 이어 준항고 절차에서 헌법상 변호인 조력권 및 형사소송법·변호사법상 비밀유지의무, 무기 대등 원칙 훼손, 주요 법치국가의 ACP 보장 사례 등을 근거로 압수의 위법성을 주장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광장 형사그룹을 이끄는 김후곤 대표변호사는 “ACP는 단순한 직업윤리가 아니라 헌법에서 천명하는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의 목적과 실천적 의의 및 그 구체적 구현을 위한 본질적인 내용”이라며 “입법적 근거가 불명확하던 시기에도 헌법에 기초해 ACP를 주장할 수 있음이 확인됐다”고 평가했습니다.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