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8.22 법률신문에 카카오 사건의 변호를 맡은 성창호 변호사의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법률신문은 “‘카카오 변론 올림픽’은 법정에서 최종 승부가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며 “재판에는 기존의 세종과 김·장 외에 로펌 업계 2~3위권의 광장도 나섰다. 광장은 에이스인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출신의 성창호 변호사가 주축이 되어 배재현 총괄대표의 재판 변론을 맡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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