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이투데이] 법조계 판도 흔드는 ‘AI’…美선 변호사 월급 좌지우지
다음
- Type
-
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4.08.06
2024.8.6 이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Tech & AI 팀이 소개되었습니다. 이투데이는 “기존 정보통신(IT) 및 데이터 부문을 확대해 지난 4월 발족한 ‘Tech & AI 팀’은 개인정보, IT, 금융, 기술분쟁 등 각 영역에 전문성을 가진 변호사 등 100여 명으로 구성돼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에서 Tech & AI 팀장인 고환경 변호사는 “법령 해석, 규제 당국 설득, 입법 컨설팅 지원 및 검사‧제재 대응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AI 및 신기술을 활용해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