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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일본선 한약처방은 보험청구 안돼 대만은 진료비 총액한도 미리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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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4.07.07
2024.7.7.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새움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김새움 변호사는 "자동차보험 한방 진료 수가 기준을 세분화해 규정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며 "자동차보험 전문 심사기관인 심사평가원 등이 우리나라 한방 진료 수가 관련 기초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한방 진료비의 합리적인 세부 심사 기준이 마련될 수 있도록 여러 제도적 개선이 뒷받침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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