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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빅테크 잡자"…로펌 '개인정보 유출' 수임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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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4.06.02
2024.6.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개인정보 및 정보보호팀이 소개됐습니다. 한국경제는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국내 기업들의 최대 규제 리스크로 떠오르는 가운데, 대형 로펌들도 분주해지고 있다며 광장을 한 예시로 소개했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은 2021년 SK그룹 채용 시험 응시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에서 SK그룹 측 대리에 나서 개인정보보호위의 제재 처분 사유를 대폭 축소했고, 네이버·지마켓의 개인정보보호위 시정명령 취소 소송에서도 승소를 끌어냈다"며 "SK그룹 소송에 참여한 고환경 변호사를 필두로 57명의 전문 인력이 머리를 맞대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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