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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知財權 전문가가 ‘삼성·애플 특허분쟁’ 등 글로벌 사건 수행 - 광장 지식재산권(IP)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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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4.05.22
2024.5.22. 조선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지식재산권(IP) 그룹이 소개됐습니다. 조선일보는 "광장 IP 그룹은 변호사와 변리사, 박사 등 지식재산권 전문가 120여 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IP 전문가 그룹"이라며 "다양한 이공계 전공 변호사들과 법원에서 오랜 기간 지식재산권 실무를 경험한 법원 출신 변호사들로 전담팀을 꾸려 사건을 처리하고 있으며, 각종 출원 업무에서는 특허법인 광장리앤고 변리사들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조선일보는 또 "광장 IP 그룹은 차원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각종 ‘랜드마크’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며 "삼성과 애플 사이의 스마트폰 관련 글로벌 특허 분쟁 및 신일본제철과 포스코(POSCO) 사이의 1조원 규모의 방향성 전기강판 관련 글로벌 영업비밀 분쟁을 맡았고, 전 세계적인 악어 상표 분쟁인 라코스테와 크로커다일 상표 소송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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