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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법무법인 광장, 첫 신탁수익증권 발행 금융서비스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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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4.05.02
2024.5.2.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자문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광장은 금융위원회의 ‘토큰 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 발표 후 블록체인상의 토큰과 미러링된 신탁수익증권의 발행과 유통에 관한 최초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해당 혁신금융서비스는 효성그룹의 관계사인 갤럭시아머니트리가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매입한 항공기 엔진 실물을 신탁해 신탁수익증권을 전자등록 방식으로 발행한 후 이를 유통플랫폼을 통해 투자자에게 유통하는 시스템을 골자로 합니다. 자문을 총괄한 광장 변호사는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은 투자자 보호 장치의 안정적 기반을 토대로 조각투자 상품의 범위를 항공산업으로 확장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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