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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비법조 고문 늘린 로펌들… 종합 컨설팅사 ‘변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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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4.03.25
2024.3.25. 문화일보는 대형 로펌이 다양한 직역의 전문가 영입에 나서는 등 여러 분야에 ‘원스톱’ 자문을 제공하는 종합 컨설팅 회사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면서, 법무법인(유) 광장을 한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문화일보는 "광장은 5년 전에 비해 비법조인 인력을 50% 가까이 늘렸다"며 "광장 측에 따르면 변호사와 비변호사 비율은 2019년 2월 말 기준 5.2대 1에서 지난 2월 말 4.2대 1까지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광장은 임채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전 국무조정실장), 진웅섭 전 금융감독원장 등 고위 관료 출신들을 영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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