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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공급망 확보·中의존 낮추려면 CPTPP가 최선의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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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4.03.17
2024.3.17. 서울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멘트가 보도됐습니다. 주제네바 대사를 지낸 최석영 고문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관련해 “CPTPP가 처음 논의될 때 미국이 빠지는 바람에 우리가 눈치 보면서 참여를 하지 못했다”며 “미국이 없어도 CPTPP 참여 국가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갖추는 것이 안정적 공급망 확보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상교섭본부장을 역임했고 현재 광장에서 국제통상연구원장 역시 “CPTPP에 가입하면 다른 회원국에서 조달한 부품과 소재를 한국의 원산지로 인정받을 수 있어 기업의 생산 활동이 훨씬 유연해질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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