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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광장 '글로벌 최저한세 지원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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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4.02.12
2024.2.1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글로벌 최저한세 지원팀'이 소개됐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은 2021년 기재부 세제실 및 OECD 조세 분야에서 일한 김정홍 미국변호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최저한세 지원팀’을 구성했다"며 "국내 기업의 투자 구조에 정통한 박영욱·김상훈 변호사 등 총 15명의 전문가로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광장 글로벌 최저한세 지원팀 소속인 김민후 변호사는 "미국이 필라1·2에 적극적으로 합류하지 않고 일방적 과세 방안을 마련하면 혼란이 올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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