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4. 머니투데이에 기획재정부 세제실 전·현직 공무원 모임인 '기재부 세제동우회'가 1월 24일 신년회를 개최했다는 소식이 실렸습니다. 동우회 회장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 광장 윤영선 고문은 이 자리에서 "저성장시대의 조세정책은 제약요인이 많지만 투자자와 소비자의 심리를 잘 고려해 적은 세금감면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세제운용의 묘가 더욱 요구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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