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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국가기밀 탈취해도 ‘집유’ 솜방망이”… ‘외국 간첩행위 처벌법’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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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4.01.18
2024.1.18. 세계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강희주 변호사의 토론회 참여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1월 18일 국회에서 열린 간첩법 개정 관련 토론회에서 강희주 변호사는 미국, 독일, 중국 등 다수 국가가 간첩행위를 처벌하고 있으며 산업기술 유출 행위에도 간첩법을 적용하고 있다면서, "핵심산업기술 유출은 국가 산업기반의 붕괴 내지 괴멸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