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조선비즈] [로펌의기술](123) 코웨이 정수기 ‘살균 기술’ 특허 지킨 법무법인 광장
다음
- Type
-
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3.10.31
2023.10.31. 조선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조선비즈는 "특허법원 1부(부장판사 문주영)는 10월 12일 코웨이와 청호 간 총 6건의 특허소송에서 모두 코웨이 측의 손을 들어줬다"며 "광장이 코웨이를 대리했다"고 전했습니다. 승소를 이끈 광장 김운호 변호사는 "이번 판결을 계기로 코웨이의 정수기 기술의 우수성이 재확인됐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특허는 기술을 문서화한 것인데 이는 법률과 기술의 접점에 있는 것이고, 그 접점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며 “기술 관련 특허 사건의 경우 ‘통상의 기술자’라는 판단 주체가 있는데, 관련 자료를 잘 정리해서 일관되게 제출한 게 주요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