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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ESG 무역장벽' 높아지는데... 기업 '정보·예산 빈약'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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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3.02.08
2023.2.8. 국민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설동근 변호사의 멘트가 나왔습니다. 글로벌 시장의 '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ESG) 무역장벽’이 높아지고 있지만 한국 기업의 절반가량은 속수무책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광장 ESG팀장인 설동근 변호사는 “EU로 수출하는 한국 기업의 가치사슬 안에 인권·환경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재제, 분쟁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기업도 (지침의) 적용을 받는 회사의 공급망에 속할 경우 ESG 개선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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