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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고금리·부동산PF '연쇄 위기' 우려...로펌 기업 자문 의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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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2.12.13
2022.12.13. 헤럴드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권진홍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자금 경색으로 부동산 개발 사업 부실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권진홍 변호사는 "신규 프로젝트파이낸싱(PF)의 경우 예년에 비해 절반으로 줄어든 상황"이라며 "대출을 연장해주는 대출 만기 연장 등 조건 변경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PF 사업장이 부실화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제반 문제점에 대한 시나리오를 상정해 가장 적합한 대안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헤럴드경제는 주요 로펌들이 부동산 PF 위기에 따른 종합적 대응을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있다며, 광장은 기존 부실채권팀에 기업구조조정팀·부동산금융팀·건설부동산팀·송무팀 등의 핵심 인력을 합해 총 3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부동산PF리스크 관리팀’을 새로 만들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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