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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광장 김지훈 “신탁, 자본시장법으로 묶어두지 않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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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2.08.17
2022.8.17. 매일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지훈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인터뷰에서 광장 김지훈 변호사는 신탁을 자본시장법에 묶어둬서는 안 된다며, 신탁업법 제정을 다시 논의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매일일보는 광장 김지훈 변호사에 대해 부동산신탁과 특정금전신탁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나타내고 있는 '광장의 자존심'으로, 2000년대 중후반에 20여명의 변호사들과 함께 신탁전문팀을 꾸린 이후 현재까지 다양한 분야의 팀들과 협업해 자문부터 송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