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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전문가들이 찾는 전문가 되자, 그 목표가 무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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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2.07.31
2022.7.31.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오현주·박금낭 변호사의 올해의 아시아 여성 변호사 선정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자본시장 분야에서 20여년 동안 경력을 쌓은 금융 전문 변호사인 광장 오현주 변호사는 아시안리걸비즈니스(ALB)가 발표한 '2022년 아시아 톱 여성 변호사 15인'에 국내 법조인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헬스케어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광장 박금낭 변호사 역시 벤치마크 리티게이션으로부터 '아시아·태평양지역 여성 변호사 100인'으로 뽑혔고, MIP의 '지식재산권 분야 여성 250인'에도 선정됐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 오현주·박금낭 변호사는 모두 법조인의 길을 걷기 전에 각각 자본시장 분야를 취재하는 기자와 약학도로서 활동한 경험이 있다"며 "이 같은 전문성을 계속해서 이어갔다는 점이 경쟁력의 비결"이라고 전했습니다. 한국경제는 성별이 아닌 실력으로 승부하는 광장의 업무 환경이 광장 오현주·박금낭 변호사의 성과를 불러왔다고도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