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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미·중 타협해 한국 배제하자 기지 발휘한 외교관 - 최석영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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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2.02.03
2022.02.03. 조선일보는 전 외교부 경제통상대사를 지낸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과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최석영 고문은 37년간 외교관 생활을 하면서 양자 및 다자분야의 풍부한 외교 및 교섭 경험을 가지고 있고, 특히 WTO, FTA 등 통상분야와 국제거래분야의 전문가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2016년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하여 폭넓은 경제, 외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필요한 자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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