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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젊어진 국제중재...'2세대 시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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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2.01.20
2022.01.20. 법률신문은 법무법인(유) 광장 한상훈 변호사를 국제중재 분야를 이끄는 2세대 젊은 리더로 소개했습니다.

법률신문은 “법무법인 광장에서는 한상훈(43·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가 2020년부터 국제건설중재팀 공동팀장으로 활약하고 있다”며 “한 변호사는 2018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둘러싸고 헤지펀드 엘리엇과 메이슨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투자자-국가소송(ISD) 등을 도맡았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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