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 리걸타임즈는 올 한해 금융, 조세, 기업형사, 국제중재 등 분야별 법률 시장을 분석하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보여준 법무법인(유) 광장을 소개했습니다.
금융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인수금융 자문에서도 상당한 실적을 축적하고 있다. 한앤컴퍼니의 대한항공 기내식 사업 및 기내면세품 판매사업 부문 영업양수 관련 인수금융, 비바리퍼블리카의 엘지유플러스 전자결제 관련 사업부문 물적 분할에 따른 분할신설회사(토스페이먼츠) 인수금융, IMM의 한국콜마 제약사업부 영업양수 관련 인수금융 및 콜마파마 인수금융 등이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조세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 조세팀은 마옥현, 김성환 변호사 등 대법원 조세조 재판연구관 출신들이 잇따라 합류하며 빠른 속도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법인의 국내 자회사가 미국 모회사로부터 모회사가 개발한 소프트웨어 제품을 수입하면서 지급한 소프트웨어 구입대가가 사용료 소득으로 국내 원천징수 대상인지 여부가 다투어진 사건에서 승소했다.
기업형사 ( 기사 바로가기 → )
송찬엽, 길태기, 유재만, 서창희 변호사 등이 형사 그룹을 이끌고 있다. 또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2, 1부장 출신의 전문철 변호사, 검찰 시절 헬스케어 수사에서 활약한 유동호 변호사, 총경 출신의 정채민 변호사 등으로 실무 진용이 이어지고 있다. 급식업체에 부당지원을 하였다는 혐의로 1,012억원 상당의 과징금 부과와 함께 형사 고발된 S전자와 임직원을 변호하고 있으며, K사의 군용 항공기 납품 관련 제3자 뇌물공여 사건도 변호해 현재 1심 재판을 진행 중에 있다.
송무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 중 하나인 SK케미칼 대표 등 34명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지난 1월 전 대표이사에 대한 무죄 판결을 받아냈으며, 이외에도 깨끗한나라 생리대 사건, 갤럭시노트7 사건, 정수기 니켈 검출 사건, 전기세 누진세 사건,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사건 등을 수행했다.
국제중재 ( 기사 바로가기 → )
법무법인 광장 중재팀은 진행 중인 국제중재사건이 30건이 넘을 정도로 국내에서 가장 바쁜 국제중재팀 중 한 곳이다. 최근 중재판정이 난 어피티니 컨소시엄이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을 상대로 풋옵션 주식의 매수를 주장하며 제기한 ICC 중재 사건을 수행했다.
지식재산권 ( 기사 바로가기 → )
광장은 Lam Research가 국내 반도체 제조공정 기업인 PSK의 신규 반도체 설비(베벨에칭 장비)를 대상으로 제기한 특허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에서 PSK를 대리하여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에 대응하여 PSK가 Lam Research의 특허에 대해 제기한 특허무효심판 역시 수행하고 있다.
해상 ( 기사 바로가기 → )
정진영 변호사가 해상팀장을 맡고 있는 광장은 물류회사를 대리해 북미 주요 항구에서의 컨테이너 지체로 인한 분쟁에 대응하고 있다. 또 벌크선 운임 상승과 관련해서도 운송계약상 불가항력에 해당하는지, 사정변경의 법리에 근거하여 해상운임의 증액을 요구할 수 있는지 등에 관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다.